봄을 담은 색의 털실을 돌돌 감은 후 귀를 만ㄷ르고 예쁘고 동그란 눈을 붙이면 예쁜 토끼가 됩니다. 부드럽고 온화한 색의 털실 촉감은 아이들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줍니다, 이렇게 촉각을 자극하는 재료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돕고,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을 길러줍니다.
아이들의 손 끝에서 탄쌩한 예쁜 토끼와 함께 아름다운 봄의 기운이 각 가정에도 포근히 전해지길 바랍니다.

작품 마무릭 시간이 다소 오래걸려 일부 친구들의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