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개구리 연필 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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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벨뷰캠퍼스 작성일26-03-18 14:59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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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입니다. 오늘 아이들과 함께 경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겨우내 잠자던 자연이 깨어나는 모습과 성큼 다가온 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아이들은 다가오는 계절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개구리 연필꽂이를 만들었습니다. 각자 개구리의 얼굴과 색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꾸미면서, 색을 고르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작은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완성된 개구리 연필꽂이는 실제로 연필을 담아 사용할 수 있어, 아이들의 책상 위에서 작은 친구가 되어 다가오는 봄을 반갑게 맞이하는 즐거운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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