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템프라 스틱과 3D 펜을 이용해 캔버스에 땡스기빙 하면 떠오르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물감 대신 템프라 스틱을 사용하면 손으로 직접 색을 문지르며 즉흥적이고 자유로운 표현을 할 수 있고, 캔버스의 질감과 결합해 독특한 입체감과 색의 겹침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재료의 느낌을 탐색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작품과 친구들의 작품을 함께 보며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