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업에서는 한국의 연꽃 패턴을 배우고 색을 칠해 보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체험했습니다.
이후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패턴을 직접 만들어 나무 팽이에 그리고, 조화롭게 색을 칠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완성된 팽이를 돌려 보며 회전할 때 색이 혼합되어 보이는 시각적 현상을 관찰했습니다.
색의 대비와 조화, 반복되는 무늬의 효과를 표현하며 미술과 과학이 어우러진 즐거운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학기 동안 적극적으로 자신의 미적 감각을 표현하며, 다양한 조형적 감각을 함께 키워 나가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