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수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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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애틀캠퍼스 작성일26-03-11 20:54 조회14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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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7일은 맞춤한국어 8과 수업을 진행 하였습니다.
아침 출석후에는 아침 글짓기로 시작을 하였는데... 지난 설날 행사를 기반으로 미국에서 설날을 대부분 Chinese New Year로 알고 있는데 왜 Lunar New Year로 알려줘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서 적어보는 시간으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대부분 한 나라로 국한되게 알려지는 설날이 아니라 다양한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행사로 알려져야 하기에 Lunar New Year로 바뀌는게 맞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글짓기를 마친후엔 8과 음악회가 며칠이에요? 를 바탕으로 날짜를 세는 숫자를 읽는것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물건을 셀 때와 다른 방법으로 날짜를 나타낸다는것에 대해 배워 오늘이 며칠이에요? 어제가 며칠이었어요? 내일은 며칠이에요? 등등 다양한 질문을통해 날짜 읽는법을 연습해보았습니다.
~~ 할 수 있어요? 라는 질문에 ~~ 할 수 있어요, 와 ~~~ 못 해요 를 동사를 사용해 짊문에 답하는 연습도 해보았습니다.
축제때 한국에 대한 소개 시간에 소개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니 정말 너무 많은 것들을 소개하고 싶어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아이들에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국의 역사, 문화, 춤, 노래, 음식, 한복, 악기, 한글, 왕, 관광지, 지도 등등 너무 많은 것을 소개해 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너무 예뻤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한국 음식이 무엇이 있을까?
내가 알고 있는 한국 춤은 무엇이 있을까?
내가 알고 있는 한국 악기는 무엇이 있을까? 에 대한 질문에 아이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은 악기들도 알고 있고 음식의 종류, 춤의 종류에 대해 알고 있고 더 알고 싶어 하여 감동에 고마움이 가득한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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