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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수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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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애틀캠퍼스 작성일26-04-20 23:10 조회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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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은 '봄의 의인화: 봄이 사람이라면 어떨지 생각해 보세요'의 주제로 글짓기를 해보았습니다.

봄이 사람이라면 어떤 성격일까?  무슨 옷을 입을까?  어떻게 생겼을까?  무슨 일을 할까? 등등 상상력을 발휘해 보는 글짓기를 해보았습니다.

글짓기를 다 마친 친구들은 국어활동지 겿받침으로 된 단어들을 읽고 써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였습니다.

 

글짓기를 마친후에 아이들과 날씨와 일기예보에 관한 단어들을 배우고 날씨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날씨를 표현하는 단어들이 참 다양 하다는것을 배우고 조그마한 표현의 차이로 전혀 다른 의미를 전달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도 배워보았습니다.

현재 시애틀의 날씨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기도 했습니다.

 

너무도 오랫만에 날씨가 화창하여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신나게 뛰놀고 들어와서 음악을 들으면서 간식과 휴식시간을 잠시 가졌습니다.

 

간식후에는 아침수업에 연자되는 날씨에 관해 공부를 더 해 보았습니다.

맞춤한국어에 나와있는 그림에서 유추해볼 수 있는 질문에 답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이야기를 나눈후에 두레패 사물놀이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지난 주에 배워본 사물놀이에 대해 더 이야기를 해보고 좋았던 악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의외로 아이들이 '징'을 너무 좋았다고 해서 왜 그런지 물어보니 소리가 너무 좋다고 하여 무척 놀랐습니다.

악기에서 나는 소리의 다른 점과 비슷한 점에 대하여도 이야기를 해보았고 지난 주에 경험 하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 종업식 전에 다시 한번 사물놀이를 배워볼까 합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동화를 들어보기도 했습니다.

'연희낭자와 버들 도령'을 들어보고 마지막 부분은 아이들이 어떤 결말이 날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기도 했습니다.

 

점심 식사후엔 오전에 배운 날씨에 대한 단어 받아쓰기를 해보았습니다.

받아쓰기를 다 마친후 함께 채점을 해보고 틀린 부분은 다시 한번씩 써오도록 하였습니다.

 

봄이 훌쩍 다가오니 아이들의 마음도 들떠 있는것인지 이야기도 많았고 웃음도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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