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6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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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애틀캠퍼스 작성일26-03-16 14:06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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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14일 6주 수업내용입니다.
10과 '제가 실수를 할 뻔했네요.' 를 지난중에 이어서 이번주에도 공부하였습니다.
1교시: 지난주에 있었던 일 이야기 나누기
문법: '-마다' 복습-돌아가면서 문장 만들어 발표하기
새 어휘 공부: 의뢰인(client), 환자(patient), 승객(passenger), 고객, 소비자(customer)
실수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 듣기p94
2교시: 실수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 듣기p94
"나의 기억 속에 있는 실수" 이야기 나누기
문화 차이로 인한 실수 어휘: 놀라다 (surprise, shock), 창피하다(ashamed), 당황하다, 황당하다,
민망하다( embarrassed), 웃음이 나다(ridiculous laugh), 얼굴이 빨개지다(turn red), 손에 땀이 나다(my hands are sweating)
가슴이 두근거리다(pounding)
깜짝(surprise, scare, shock, quick, suddenly): 상황에 따라 표현이 다르게 쓰임
기가 막히다; no energy, have no confidence, exhausted, unbelievable, ridiculous, amazing..):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쓰임
찬기:(차가운 기운) - chill, coldness, cool air, 온기:(따뜻한 기운)-warmth, heat, warm air
3교시: 문법; '_할 뻔하다'(almost):어떤 상황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았지만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았을 때 사용
문장을 '-할 뻔하다'로 바꿔서 문장 환성하기
예) 한 문제만 틀리다. 불합격하다. ** 한 문제만 더 틀렸으면 불합격할 뻔했어요.
낯선 한국문화(unfamiliar Korean culture)에 관한 방송 듣기p95
1) 고개 숙여 인사 2) 집안에 들어갈 때 신발 벗기 3) 식당에서 물과 반찬이 공짜
숙제: 교지(yearbook)에 올릴 글쓰기
주제: 자유( 우리 가족, 여행, 한국어를 배우는 이유, 내가 좋아하눈 것...)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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