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로 다양한 선을 자유롭게 구성한 뒤, 칸칸이 색을 채워 넣었습니다. 색칠이 모두 끝난 후 테이프를 조심스럽게 떼어내면, 선이 또렷하게 살아 있는 나만의 캔버스가 완성됩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파란 물감과 흰색, 또는 빨간 물감과 흰색을 선택하여 원하는 색을 정하고, 흰색을 섞는 양에 따라 색이 점점 밝아지는 변화를 직접 경험하며 색의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색의 밝기 변화를 관찰하며 자연스럽게 색의 조화와 표현의 다양성을 익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