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피는 봄을 떠올리며 참새를 표현하는 미술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벚꽃과 참새가 함께한 영상을 함께 보며 봄에 볼 수 있는 자연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후 크레파스로 둥근 새의 몸통을 표현하고, 붓펜으로 다리와 부리, 날개 등을 그려 넣어
아이들만의 귀여운 참새를 완성했습니다.
크레파스와 붓펜을 사용해 표현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이 자라고,
손을 섬세하게 움직이며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미술 활동이었습니다.

